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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충남경제진흥원, 2026년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AFL) 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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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목 | - 9월 2일부터 4일까지 충남 공동관 운영… 딸기·멜론 등 신품종 농산물 해외 판로 다변화 | 제공일자 | 2026-09-02 |
| 사진유무 | 사진 : O ENG : X | 제공부서 | 해외진출팀 |
| 담당자 및 문의처 |
이은명 팀장(041-404-1350)
양희연 대리(041-404-1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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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
| 보도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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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제진흥원, 2026년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AFL) 참가
충청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원장직무대행 이병희)은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AsiaWorld-Expo)에서 열리는 ‘2026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Asia Fruit Logistica, 이하 AFL)’에 참가해 충남 우수 농산물의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전 세계 70여 개국, 760여 개 기업과 1만 4,000명 이상의 글로벌 바이어가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신선농산물 B2B 전문 박람회다. 충남도는 이번 박람회에 30㎡ 규모의 ‘충청남도 독립 공동관’을 설치하고, 도내 우수 농가 및 영농조합법인과 함께 충남의 프리미엄 신선농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참가는 충남에서 생산되는 고슬딸기, 그린시스, 신화 등 충남 신품종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안정적인 해외판로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박람회 기간 충남관에서는 지역 대표 농산물인 딸기를 비롯해 멜론, 배, 포도 등을 전시하고, 글로벌 바이어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홍보 및 1:1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참가농가(논산조공, 부여조공, SP아그리, 베리베리팜, 홍주아리향영농법인, 바로팜 등)는 현지 바이어 네트워크 구축과 함께 해외 시장 트렌드 파악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충남경제진흥원 관계자는 “아시아 최대 B2B 플랫폼인 홍콩 AFL 박람회 참가를 통해 충남 농산물의 차별화된 품질과 우수성을 세계 무대에 널리 알릴 것”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도내 농가의 실질적인 수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지 바이어 상담 지원과 후속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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