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제

충남 경제 전반의 흐름과 부문별 동향을 월 단위로 분석하여 제시하고,
주요 경제지표, 경제 용어 등을 수록하였습니다.

월간충남경제 2026년 5월호
  • 작성일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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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경제동향분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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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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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충남경제는

  • (경기종합지수) 3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반도체와 컴퓨터 등 IT 품목 중간재 수출 증가세가 지속하며 전월보다 +0.5p 상승,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반도체 주가지수의 상승 랠리와 에너지화학 기업의 회복 기대감 반영으로 지역의 전반적 경기는 우상향, 더하여 자본재수입도 원활한 모습을 보이며 전월보다 +0.6p 상승, 다만 미중 정상회담 이후 변화 양상,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가격 변동성 등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는 지속
     
  • (경기심리지수) 5월 체감경기는 전월대비 +5.3p 상승한 87.7, 6월 전망경기는 +3.9p 상승한 93.0을 기록, 중소기업·소비자 심리는 일부 회복한 반면, 소상공인은 역대 최저 수준을 재기록. 전 부문에서 기준치를 하회하는 위축상태는 여전
     
  • (산업 생산) 3월 광공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2.7%, 제조업 생산은 -4.5% 감소, 주축 산업인 1차 금속·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코크스·연탄 및 석유정제품 제조업 생산 증가,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은 조업 정상화 등으로 생산 다소 회복되었으나,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은 기저효과 등으로 생산 감소
     
  • (수출입) 4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52.4% 증가, 반도체·컴퓨터 등 IT품목 중심으로 수출 큰 폭의 증가세 지속, 석유제품·석유화학중간원료는 일시적 가격효과가 지속되며 증가세 견인, 평판디스플레이 및 센서· 플라스틱제품·유리제품 등은 수출 감소
    수입은 전년동월대비 -6.3% 감소,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수입 단가 상승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원유(금액 -34.3%, 물량 -61.8%)의 수입물량이 큰 폭으로 감소, 나프타(금액 -6.4%)도 감소, 유연탄 (+111.4%)과 정밀화학원료(+1.5%) 수입은 증가
     
  • (고용) 4월 고용은 경제활동인구 증가폭 확대, 취업자 수 증가세 지속 등 주요 고용지표의 양적 개선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나, 무급가족종사자 및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 등 비임금 고용 증가세가 지속되며 전반적인 고용의 질은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 제조·건설업 고용 부진 지속, 내수 소비 위축 등으로 도소매· 숙박음식점업 고용도 소폭 감소, 농림어업 고용은 증가세 지속
     
  • (물가)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2.6% 상승, 상승폭 +0.6%p 확대, 전국 평균과 동일한 수준의 물가 상승률을 기록, 농산물 물가 하락세 지속되었으나 중동전쟁 여파로 석유류 물가 상승폭이 확대
     
  • (소비) 3월 대형소매점판매액은 전년동월대비 -9.5% 감소, 명절 이후 물가 상승 부담과 경기 불안 심리 등으로 소비 위축세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