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제

충남 경제 전반의 흐름과 부문별 동향을 월 단위로 분석하여 제시하고,
주요 경제지표, 경제 용어 등을 수록하였습니다.

월간 충남경제 12월호
  • 작성일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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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경제동향분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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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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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충남경제는

  • (경기종합지수) 현재 경기를 나타내는 10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상대적으로 양질의 일자리인 제조업 일자리 감소와 지역 경기를 이끄는 반도체 생산과 수출 증가세가 주춤하며 전월보다 -0.1p 하락, 향후 경기 흐름을 나타내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반도체와 첨단소재·에너지 관련 주가지수가 대폭 상승, 자본재수입액(금년 정밀기기 수입 전년동기비 +35.4% 증가, 주로 측정시험기, 광학기기, 의료용기기 등)이 5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전월보다 +0.7p 상승
     
  • (경기심리지수) 중소기업과 소비자 경기는 위축 상태가 소폭 심화된 가운데,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경기는 제한적인 회복 흐름을 보이며 12월 경기심리지수 체감경기 전월대비 -0.8p 하락, ’26.1월 단기 전망은 -0.1p 하락
     
  • (산업 생산) 10월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1.5% 감소, 1차 금속 제조업은 증가세 유지, 정제업도 증가하였으나 장기간 추석 연휴로 생산 변동성 확대되고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과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등 주력산업 생산이 감소 전환
     
  • (수출입) 11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20.9% 증가, 반도체 수출 증가가 주 요인, 그 외 평판 디스플레이 및 센서·석유화학중간원료 수출 증가, 컴퓨터(SSD)·석유제품·합성수지·유리제품 수출 감소, 베트남·중국을 제외한 주요 수출국인 홍콩·미국·대만으로의 수출은 증가
    수입은 전년동월대비 -12.2% 감소 전환, 원유 수입단가 하락이 주 요인(원유 수입액 -9.1%, 물량 +0.2%), 나프타(금액 -62.1%)와 유연탄(-10.4%) 수입도 감소
     
  • (고용) 11월 주요 고용지표인 취업자 수 증가폭 둔화, 제조업 고용 6개월 연속 감소
    주요 산업별 고용은 제조업 고용 부진 지속, 건설업 고용 감소폭 확대, 지역의 고용시장을 견인하던 도소매·숙박음식점업 등 주요 서비스업 고용 증가폭도 둔화
    종사상 지위별로는 자영업자 감소세 지속(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 16개월 만에 감소 전환, 무급가족종사자 증가폭 확대), 상용근로자 증가폭 둔화, 일용근로자는 증가 전환
     
  • (물가) 1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2.4% 상승, 상승폭 -0.1%p 축소, 상승률 전국 17개 시도 중 인천과 공동 11위, 전국 평균과 동일한 수준, 채소류 비교적 안정적이나 석유류·농수산물 물가 변동성은 확대
     
  • (소비) 10월 대형소매점판매액은 전년동월대비 +9.1% 증가, 추석명절 특수 영향으로 대형유통점에서의 대면소비 증가 전환
     

※ 충청남도 경기심리지수는 2024년 5월부터 월간 충남경제에 수록되어 통합 발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