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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충남경제진흥원, 농촌공간 기초지원기관 실무자 맞춤형교육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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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목 | - 시군별 사업사례 공유 및 기초지원기관 역할 논의 - | 제공일자 | 2026-10-21 |
| 사진유무 | 사진 : O ENG : X | 제공부서 | 농촌산업활성화센터 |
| 담당자 및 문의처 | 박세림 대리(041-404-1486) | ||
| 첨부파일 | |||
| 보도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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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제진흥원, 농촌공간 기초지원기관 실무자 맞춤형교육 실시
충남경제진흥원(김서중 원장) 농촌산업활성화센터는 지난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태안군에서 도내 농촌공간 기초지원기관 실무자 40명을 대상으로 「현장전문가육성 맞춤형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군별 농촌공간 관련 역량강화사업의 운영사례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 정책에 따른 기초지원기관의 역할과 향후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군별 사업 운영사례 공유 및 현장 중심의 개선과제 논의 참석자들은 지역별 사업 운영 경험과 현장 대응사례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문제점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역량강화사업의 운영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이어 조별활동을 통해 농촌공간계획과 연계한 주민 역량강화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주민참여 확대와 기초지원기관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기초지원기관 역할 정립 및 주민참여 활성화 방안 모색 특히 기초조사 및 주요 지표 관리, 농촌공간계획 수립 지원, 주민협정 및 주민협의체 운영 지원, 주민 역량강화 등 주요 업무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수행 가능한 역할과 추가적인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를 구분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주민이 농촌공간계획과 관련 제도를 충분히 이해하고 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교육과 지속적인 역량강화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계획 수립과 점검·평가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에 대해서는 인력과 전문성 확보, 행정과의 명확한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아울러 농촌특화지구 지정과 연계한 주민협정의 필요성 및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고, 주민의 대표성과 참여 확대, 지역 여건에 적합한 특화지구 활용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교육은 시·군별 사업 운영 경험과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초지원기관의 법적 역할과 실제 업무 수행 여건을 함께 검토하며 실효성 있는 업무 우선순위와 주민참여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충남경제진흥원 농촌산업활성화센터 정석호 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시·군별 사업 추진 경험과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기초지원기관의 역할과 우선 추진과제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기관 간 교류·협력을 통해 기초지원기관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농촌공간 정책이 지역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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