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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충남경제진흥원, 미국·캐나다 시장개척단 파견…북미 수출시장 공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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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목 | -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뉴욕·토론토에 도내 중소기업 20개사 파견 | 제공일자 | 2026-10-23 |
| 사진유무 | 사진 : O ENG : X | 제공부서 | 해외진출팀 |
| 담당자 및 문의처 |
이은명 팀장(041-404-1350)
이영옥 과장(041-404-1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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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
| 보도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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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제진흥원, 미국·캐나다 시장개척단 파견…북미 수출시장 공략 -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뉴욕·토론토에 도내 중소기업 20개사 파견
충청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원장 김서중, 이하 진흥원)은 도내 중소기업의 북미시장 진출 확대와 신규 수출 판로 확보를 위해 오는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5박 7일간 미국 뉴욕과 캐나다 토론토에 「2026년 충남 북미(미국·캐나다)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해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북미 현지 바이어 발굴과 유통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참가기업은 충남 소재 중소기업 20개사로, 식품 12개사, 화장품 7개사, 산업재 1개사로 구성됐다. 참가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와의 맞춤형 상담을 통해 제품의 경쟁력을 알리고, 신규 거래선 확보와 수출 가능성 타진에 나선다. 주요 일정은 ▲10월 27일(화) 미국 뉴욕 수출상담회 ▲10월 29일(목) 캐나다 토론토 수출상담회로, 양국의 주요 경제·유통 거점에서 현지 바이어와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지 시장동향과 유통채널을 조사해 참가기업이 북미 소비시장과 유통환경을 파악하고, 시장 특성에 맞는 수출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특히 상담회 종료 후에도 유망 바이어와의 후속 협의, 계약 추진 상황 점검, 해외사무소 연계 지원 등을 지속해 일회성 상담에 그치지 않고 실제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서중 충남경제진흥원장은 “미국과 캐나다는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와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중요한 시장”이라며 “이번 시장개척단이 참가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현지에 알리고 새로운 거래 기회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지 상담부터 계약 추진, 후속 수출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도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흥원은 충청남도 및 해외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수출시장 다변화와 안정적인 해외 판로 확보를 위한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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