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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대전일보] 한국적인 건빵의 완성 '누룽지건식빵' 각광 (로컬상품관 우수사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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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목 | 제공일자 | 2025-12-17 | |
| 사진유무 | 사진 : O ENG : X | 제공부서 | 소상공지원팀 |
| 담당자 및 문의처 | 이병기 과장(041-404-1341) |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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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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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인 건빵의 완성 '누룽지건식빵' 각광 [충남의 맛 이어가는 사람들] ⑥ 정든식품
누룽지건식빵. 정든식품 제공 [천안]군대를 다녀오지 않았어도 건빵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한 국민 간식이다. 정든식품(대표 황성재)은 "조금 더 맛있고, 조금 더 한국적인 건빵을 만들 수 없을까" 고민 끝에 '누룽지건식빵'을 출시했다. 누룽지건식빵은 일반 건빵보다 더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누룽지를 연상시키는 구수한 풍미도 매력 포인트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내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간식으로 사랑받고 있다. 정든식품은 1979년 출발했다. 전반적으로 자극적인 맛보다 원료 본연의 풍미와 균형 잡힌 맛을 추구한다. 반백년 가까운 역사 속 정든식품은 누룽지건식빵 말고도 여러 인기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깨소미는 정든식품이 상표권을 보유한 고유 브랜드다. 참깨를 아낌없이 사용한 고소한 맛으로 오랜 기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장수 제품이다. 단순한 유사 제품이 아닌, 정든식품의 정체성과 신뢰를 상징하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프리미엄 브랜드 '삼밀당'의 홍삼크런치 쿠키는 정든식품이 소재한 금산의 홍삼을 활용해 만들었다. 깻잎크런치 쿠키는 추부 지역 깻잎의 향과 고소함을 살린 지역 특산물 기반 제품이다. 대형 유통사 납품을 비롯해 지역 로컬푸드 매장, 온라인 유통 채널, 기업·기관 판촉 및 선물용 등으로 B2B와 B2C를 병행하는 구조로 판로를 넓히고 있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은 공공기관, 단체, 지역 연계 홍보 상품으로도 쓰인다. 정든식품은 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기업의 신뢰와 안전성 확보를 중시한다. 현재까지 특허 출원 2건, 상표권 8건을 출원·등록했다. 안전한 먹거리 제조를 위해 FSSC 22000 인증, ISO 22000 인증, 할랄(HALAL) 인증,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해 국내외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위생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충남경제진흥원과 충남소상공인지원센터도 수출 지원, 관세사 연계, 해외 바이어 매칭, 충남농사랑 로컬푸드마켓 입점과 제품홍보, 상세페이지 제작 등 다방면으로 정든식품의 성장을 도왔다. 가업을 승계한 황성재 대표는 아버지 세대가 쌓아온 제조의 기본을 존중하면서도 원료의 중요성과 공정의 안정성을 더해 불필요한 요소를 줄이고 오래 먹어도 질리지 않는 과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 황 대표는 "지역 특산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단순한 과자 제조를 넘어, 농업과 식품 제조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황성재 대표. 정든식품 제공 *출처 : 대전일보 윤평호 기자(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45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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