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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대전일보] 폐목 활용 다양한 나무 제품 눈길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입주기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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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목 | 제공일자 | 2025-10-27 | |
| 사진유무 | 사진 : O ENG : X | 제공부서 | 남부지소 |
| 담당자 및 문의처 | 정미자 주임(041-404-1381) |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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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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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목 활용 다양한 나무 제품 눈길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을 가다] ② 마을기업 칠갑산나이테협동조합
임동민 칠갑산나이테협동조합 대표. 윤평호 기자 대한민국은 국토의 63%가 숲인 산림의 나라다. 연간 408조 원 가치를 창출하는 산림은 풍부한 기회의 장이기도 하다. 2010년대 초반 부친 고향인 충남 청양군 목면에 귀촌한 임동민(61) 씨는 밤농사로 나무와 인연을 맺었다. 오랫동안 건설업에 종사한 임 씨와 나무의 인연은 농사에 그치지 않았다. 지역 귀농협의회가 주축 돼 2014년 결성한 목공동아리 '나이테' 창립회원으로 함께했다. 취미로 시작한 나무공예에서 재능을 발휘하며 2016년 나무 테이블의 디자인을 등록했다. 출발은 소박했다. "동네가 밤 주산지라 벌목 뒤 폐목이 많이 생겼다. 농한기 주민들 소득 창출 아이디어를 찾다가 폐목에 새로운 가치와 기능을 구현한 나무 테이블을 만들게 됐다." 폐목을 활용한 나무테이블과 도마를 제조·판매하는 한편, 주민들이 나무공예를 익혀 전시회도 가졌다. 이런 성과를 기반으로 2021년 주민들과 '칠갑산나이테협동조합'을 만들었다. 임 씨가 대표인 칠갑산나이테협동조합은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2023년 행정안전부에서 마을기업으로 지정됐다. 나이테협동조합은 목면 안심리에 공예교육장도 운영한다. 교육장은 평생교육장으로 입소문을 타며 성인은 물론 아동과 청소년도 찾고 있다. 귀촌 후 마을 이장과 방범대 대장 등 지역사회 활동을 왕성히 해 온 임동민 대표는 청양군 마을만들기협의회 부의장도 맡아 지속가능한 공동체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나이테협동조합은 충남 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 입주하며 거점을 확장했다. 구 청양여자정보고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7333.43㎡ 규모로 신축된 혁신타운은 도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에 입주공간과 더불어 각종 교육 및 경영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임동민 대표는 "혁신타운 입주로 상시 전시장을 조성하고 신제품 우드버닝을 선보이고 있다"며 "혁신타운이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의 든든한 터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내 칠갑산나이테협동조합 상시 전시공간 모습 협동조합 제공 *출처 : 대전일보 윤평호 기자(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348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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