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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대전일보]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화 해외시장 도전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입주기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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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목 | 제공일자 | 2025-10-28 | |
| 사진유무 | 사진 : O ENG : X | 제공부서 | 남부지소 |
| 담당자 및 문의처 | 정미자 주임(041-404-1381) |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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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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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산물 가공제품화 해외시장 도전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을 가다] ③사자산 영농조합법인
이남훈 사자산 영농조합법인 대표. 윤평호 기자 수도권과 가까운 충남은 귀농귀촌 후보지로도 선호된다. 사자산 영농조합법인의 이남훈 대표(54)도 귀농귀촌으로 청양과 인연 맺었다. 서울에서 살다가 우연히 알게 된 청양의 한 집을 고쳐 2010년 귀촌했다. 마을 공동체 일원이 되며 주민들과 체험센터를 운영했다. 성과도 있었지만 체험만으로는 지속가능성에 한계가 있었다. 그 무렵 농민들이 땀 흘려 수확하고도 판매 못한 농산물들이 눈에 들어왔다. 마침 농업도 6차 산업 붐이 일었다. 농민들 재고 농산물로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2015년 사자산 영농조합법인을 만들었다. 온라인 소비가 집중된 코로나19 시기 연 매출 10억 원을 기록할 만큼 조합은 급성장했다. 포스트 코로나 1년여가 지난 뒤 다른 양상이 엄습했다. 개별 농가의 온라인시장 진입이 수월해져 경쟁은 치열해졌고 수익성은 낮아졌다. 이남훈 대표는 해외로 눈을 돌렸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국제표준화규격 인증 획득으로 해외 온라인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 2023년 미국 아마존에 입점해 청양 특산물인 맥문동과 구기자 판매를 시작했다. 청양의 또 다른 특산물인 고춧가루도 추가했다. 중국산보다 비싸지만 소포장과 월등한 질로 프리미엄 고춧가루를 표방했다. 독일 아마존도 진출했다. K 푸드가 전세계 인기인 가운데 사자산 영농조합은 올해 야심찬 새 제품을 내놓았다. '고추델리 고추잼'이다. 고추 본연의 매운 맛은 물론 사과와 구기자 기반으로 '맛있게 매운맛'을 완성했다. 빵은 기본, 고기요리와 튀김요리, 한국음식에도 어울리는 잼의 영역을 새롭게 개척한 '대한민국을 대표할 맛있게 매운 고추잼'은 벌써 여러 식품기업들과 협업 논의가 활발하다. 독일 수출도 타진중이다. 올해 구 청양여자정보고 터에 신축한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에 입주한 사자산 영농조합법인은 다른 입주기업들과 협업도 꾀하고 있다. 혁신타운은 충남 사회적경제 조직의 자립 성장과 네트워크 거점 역할 수행을 위해 만들어졌다. 입주기업에는 회의실, 교육실, 시제품 제작실 등 개방형 공유공간 이용 권한을 부여한다. 이남훈 대표는 "사회적경제의 좋은 제품도 정말 많다"며 "그동안 제가 쌓은 수출 경험을 다른 입주기업과 공유하고 유관기관들과 사회적경제 무역 전문가를 함께 키우고 성장하면 연계효과가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고추델리 고추잼' 제품 모습. 사자산 영농조합법인 제공 *출처 : 대전일보 윤평호 기자(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35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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