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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대전일보] 청년의 창의혁신, 인구소멸지역 '새 바람'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입주기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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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목 | 제공일자 | 2025-10-29 | |
| 사진유무 | 사진 : O ENG : X | 제공부서 | 남부지소 |
| 담당자 및 문의처 | 정미자 주임(041-404-1381) |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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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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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창의혁신, 인구소멸지역 '새 바람'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을 가다] ④ 주식회사 로컬몬스터
이재영 로컬몬스터 대표. 윤평호 기자
통계청 주민등록상 충남 청양군의 지난 7월 인구수는 2만 9212명. 충남 15개 시군 중 인구가 가장 적다. 대표적인 인구소멸지역이지만 최근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으로 인구 증가의 반등을 노리고 있다. 올해 청양에는 지역소멸이나 농촌·농업 활성화 등 충남 현안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 기업들이 우선 입주하는 거점이 문을 열었다. 구 청양정보고 터에 지하 1층, 지상 4층, 7333.43㎡ 규모로 개소한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이다. 혁신타운 입주기업인 주식회사 로컬몬스터의 이재영(31) 대표는 혁신타운 구상단계부터 논의에 참여해 인연을 맺었다. 카이스트에서 기술경영학을 공부한 이 대표는 청양에서 태어났다. ICT 기업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을 위한 아이템으로 사내벤처 활동 중 사회적기업을 알게 됐다. 사회적경제에서 새로운 가능성 발견 뒤 회사를 관두고 고향인 청양에서 사회적기업 혁신가로 변신했다. 청년이 귀한 청양에서 이 대표는 다양한 시도와 실험을 통해 활력을 불어 넣으며 청년과 지역을 잇는 가교가 됐다. 2020년 청년마을 만들기도 그 가운데 하나. 청년들의 한달 지역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내 정착과 창업을 주선했다. 5년이 흐른 지금도 여섯 명 청년이 안착했다. 청년 창업이 용이하도록 4년째 지역에서 창업 경진대회의 진행을 맡고 있다. 2023년 창의혁신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후에는 활동 폭을 전국으로 넓혔다. 2023년, 2024년 한 건의 정부보조금이나 공모사업 없이도 강릉, 울산, 부산 등 전국에서 지역특화제품·서비스 기획, 디자인 및 공공·문화프로젝트 개발 컨설팅 등으로 매출이 크게 향상됐다. 세 명 임직원으로 올해 10억 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재영 대표는 혁신타운 입주로 사회적경제 자부심이 한층 커졌다고 전했다. 그는 "청년들 유입을 위해선 공간의 쾌적성도 중요하다"며 "도심의 여느 창업지원공간 보다도 각종 편의시설과 입주공간이 잘 갖춰진 혁신타운이 또 다른 이들에게 사회적기업 창업 꿈을 갖게 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전경. 윤평호 기자 *출처 : 대전일보 윤평호 기자(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35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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