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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대전일보] 마을기업으로 출발 맥문동 세계화 앞장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입주기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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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목 | 제공일자 | 2025-11-04 | |
| 사진유무 | 사진 : O ENG : X | 제공부서 | 남부지소 |
| 담당자 및 문의처 | 정미자 주임(041-404-1381) |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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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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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기업으로 출발 맥문동 세계화 앞장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을 가다] ⑧ 꽃뫼영농조합법인
이춘복 꽃뫼영농조합법인 대표. 윤평호 기자 처음은 뛰어난 효능감을 지난 악재로 널리 알려졌다. 몇 해 전부터는 보라색 꽃이 인기 끌며 축제까지 생겼다. 무슨 작물일까? 겨우살이 풀 '맥문동'이다. 맥문동은 한방에서 약용식물로 많이 사용된다. 인삼 성분 중 하나인 사포닌을 함유해 폐결핵이나 만성기관지염, 인후염에 효과가 있고 항암성과 항당뇨 기능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 청양군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맥문동 주산지다. 2006년 설립된 꽃뫼영농조합법인(대표 이춘복)은 맥문동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청양의 대표 특산품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청양이 고향인 이춘복(66) 대표와 맥문동의 인연은 어쩌면 숙명이었다. 이 대표는 맥문동 재배 농가가 밀집한 화산2리 이장을 맡아 농가 소득 창출을 위한 체험활동을 시도했다. 예상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자 가공 상품화로 눈을 돌렸다. 20대 후반부터 한약재 유통사업에 종사한 이 대표의 경험도 방향 전환에 도움 됐다. 지역 대학의 전문가를 찾아 조언을 구했다. 그렇게 맥문동차는 물론 맥문동 추출품으로 만든 화장품을 완성했다. 특허도 등록했다. 판로개척을 위해 부산 백스코나 고양 킨텍스 등 전국의 판매전을 누볐다. 공장을 신축해 2011년부터 본격적 가동을 시작했다. 이춘복 대표는 "너무 힘들어 중간에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다"며 "지금에 와서는 맥문동이 많이 알려졌고 홍보도 잘돼 대한민국 맥문동의 선구자가 됐다"고 말했다. 실제 꽃뫼영농조합법인은 맥문동 전국 생산량의 60% 정도를 농가들에서 시세 보다 비싼 금액으로 수매하며 농가소득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꽃뫼는 민간주도 사회서비스 활성화로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2023년 대통령 표창도 수상했다. 올해 구 청양여자정보고 터에 신축된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센터에 입주한 꽃뫼는 다른 입주기업들과 협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춘복 대표는 "15년 만에 마을기업법이 제정돼 어느 때보다도 기대감이 높다"며 "혁신타운에 입주한 마을기업, 사회적기업이 상호 소통하고 공유하면서 발전방향을 모색하면 연계효과가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경제진흥원(원장 한권희)은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혁신타운에서 함께할 입주기업을 상시모집하고 있다. *출처 : 대전일보 윤평호 기자(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366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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