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충남광역새일센터, 시·군 기초새일센터와 ‘경력단절예방사업’ 협력 강화
부제목 - 천안·공주·서산·논산 새일센터와 간담회 개최… 사업 내실화 도모 제공일자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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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내용

충남광역새일센터, ·군 기초새일센터와 경력단절예방사업협력 강화

- 천안·공주·서산·논산 새일센터와 간담회 개최사업 내실화 도모

충남경제진흥원(원장 한권희) 산하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충남광역새일센터)는 지난 4월 3일(금),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효과적인 추진과 기관 간 협업 강화를 위해 「제2차 광역-기초 연계·협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광역센터와 천안·공주·서산·논산 기초새일센터 간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지역별 여건을 반영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각 센터에서 운영 중인 사업 현황과 실무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이 진행됐다. 주요 논의 및 공유 사항으로는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의 시·군별 확산 방안 △지역별 ‘청년 여성 특화 프로그램’ 운영 사례 및 현황 공유 △광역-기초 새일센터 간 연계·협업체계 강화 등 사업의 질적 성장을 위한 심도 있는 정보 교류가 이뤄졌다.

충남광역새일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초새일센터와의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남광역새일센터 한희철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는 각 센터의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고민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기초새일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여성의 경력 유지와 경제활동 참여 지원이 지역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