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충남광역새일센터, 도내 10개 새일센터와 함께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본격 추진
부제목 -일과 삶, 경력이 이어지는 충남” 확산 - 제공일자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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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내용

충남광역새일센터, 도내 10개 새일센터와 함께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본격 추진
-일과 삶, 경력이 이어지는 충남” 확산 -

충남경제진흥원(원장 한권희) 내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충남광역새일센터)가 여성의 경력 유지와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의 경력 단절이 개인의 문제를 넘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전국 공통 슬로건인 ‘잇다 있다’를 활용해 의미를 더했다. ‘잇다 있다’는 “기업과 여성을 잇고, 여성의 경력을 잇다”와 “내일의 희망이 있다, 나의 성장이 있다”는 이중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충남광역새일센터는 관내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운영 기관인 천안·공주·서산·논산 새일센터와 협력하여, 충남만의 특색을 담은 ‘일과 삶, 경력이 이어지는 충남’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 밀착형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본격적인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각 센터는 충남형 일자리 소통공간인 ‘찾아가는 일자리버스’와 함께 캠페인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향후 센터는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동원해 경력단절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여성이 일하며 성장할 수 있는 친화적인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충남광역새일센터 한희철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가 여성의 경력 유지 중요성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목소리를 내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공통 슬로건과 충남형 슬로건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해 여성의 경력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충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