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충남광역새일센터, 도내 2030 청년 재직자 대상 「2026년 충남 2030 청년 재직자 워크숍」 개최
부제목 제공일자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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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광역새일센터, 도내 2030 청년 재직자 대상 「2026년 충남 2030 청년 재직자 워크숍」 개최

충남경제진흥원(원장 한권희)에서 운영하는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도내 2030 청년 재직자의 직장 적응력 향상과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청년 재직자 간 네트워크 형성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충남 2030 청년 재직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충남 도내 2030 청년 재직자 31명을 대상으로 5월 14일(목)부터 15일(금)까지 1박 2일간 태안 아일랜드 리솜 및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장 일원에서 진행한다.

충남광역새일센터는 청년 재직자들이 직장생활 초기 또는 경력 형성 과정에서 겪는 조직 적응, 대인관계, 일·생활 균형 등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

워크숍은 ▲오리엔테이션 및 아이스브레이킹 ▲자기이해 및 조직이해 프로그램 ▲일·생활 균형 마인드셋 교육 ▲참여자 간 네트워킹 ▲지역 연계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일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조직 내 관계와 역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여자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청년 재직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이를 통해 직장생활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자연스럽게 나누고, 청년 재직자 간 정서적 지지와 교류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일상과 업무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센터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년 재직자들의 직무 동기부여, 조직 적응력 향상, 지역 내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2030 청년 재직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민을 함께 나누고, 스스로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청년 재직자들이 안정적으로 직장생활을 이어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