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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경제진흥원, 커피박 정기 기부로 ESG 경영 가속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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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목 | -‘카페별무리’ 자원순환 체계 안착… 격월 단위 정례화 돌입 | 제공일자 | 2026-05-18 |
| 사진유무 | 사진 : O ENG : X | 제공부서 | 협력조정팀 |
| 담당자 및 문의처 | 이소라 주임(041-404-1313) | ||
| 첨부파일 | |||
| 보도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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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제진흥원, 커피박 정기 기부로 ESG 경영 가속화
(재)충남경제진흥원(원장 한권희, 이하 진흥원)이 ‘커피박(커피 찌꺼기) 정기 기부’를 통해 환경 보호와 지역 상생을 결합한 ESG 경영 실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진흥원은 지난 13일, 세대통합형 일자리 모델인 ‘카페별무리’에서 발생한 커피박을 공주시 업사이클링소재은행에 전달하며 3차 기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난해부터 이어온 자원순환 활동으로 ‘격월 단위 정기 기부 체계’로 제도화하여 ESG 경영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했다. 커피박 공급처인‘카페별무리’는 진흥원이 운영하는 세대통합형 일자리 창출 모델로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책임(S)’에 커피박 재활용이라는 ‘환경적 가치(E)’를 더하며 진흥원 ESG 경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현재 진흥원과 업사이클링소재은행은 ▲재생 화분을 활용한‘탄소저감 반려식물 키우기 캠페인' ▲커피박 퇴비를 활용한 ‘지역 농가 일손돕기' 등 민간 주체들과 협력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생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한권희 충남경제진흥원장은 “커피박 정례 기부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조직의 시스템으로 정착시켜 ESG 경영을 확산시키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지역사회가 공존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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