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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충남경제진흥원, 자동차부품·반도체 등 주력산업 청년대상 ‘충남청년 정착플러스 통장’참여자 모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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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목 | - 2년간 월 10만원 저축 시 만기 최대 500만원 자산 형성 지원 | 제공일자 | 2026-06-01 |
| 사진유무 | 사진 : O ENG : X | 제공부서 | 일자리추진팀 |
| 담당자 및 문의처 |
이정엽 팀장(041-404-1410)
손보규 책임연구원(041-404-1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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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
| 보도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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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제진흥원, 자동차부품·반도체 등 주력산업 청년대상 ‘충남청년 정착플러스 통장’참여자 모집 - 2년간 월 10만원 저축 시 만기 최대 500만원 자산 형성 지원
충남경제진흥원(이하‘진흥원’)이 도내 핵심 성장 동력인 반도체·자동차·디스플레이 등 주력산업 현장 청년들의 장기 근속과 지역 내 정착을 이끌기 위해 본격적인 자산 형성에 나선다. 진흥원은 도내 주력산업 기업 청년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적금 사업인 ‘충남 청년 정착 플러스 통장’의 2026년도 참여 희망자 1,800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도권으로의 인력 유출을 방지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한편, 도내 주력산업 생태계 내 우수 인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특히 더 많은 청년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가구 소득을 기준으로 중위소득 180% 이하(1인 가구 기준 월 461만 6,000원)로 대폭 완화하여 수혜 대상을 넓혔다. ‘충남 청년 정착 플러스 통장’은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이 24개월 동안 매달 10만 원씩 총 240만 원을 저축하면, 동일한 금액(240만 원)을 매칭 지원하고 20만 원의 만기 축하금을 더해 총 5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구조다. 지원 대상은 충남 도내 주력 산업(반도체,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관련 중소·중견기업에 24개월 초과 60개월 이하 재직 중인 만 19세~39세 이하 청년이며, 총 1,8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 신청은 오는 6월 8일부터 26일까지 ‘충남경제진흥원 통합지원시스템(https://cnsp.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흥원은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초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청년들은 9월부터 통장에 가입하고 매칭 지원금도 9월부터 본격적으로 적립된다. 한권희 충남경제진흥원장은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주력산업 생태계의 고용 안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직 청년의 실질적인 자산형성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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